안녕하세요!
Hey! Guys!
오사바사한 광섭군입니다.
I'm Sub. (What's up Sub!)
어느새 2011년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군요.
Today is the End of the Day of 2011
(한국은 이미 31일 오전 6시 30분이지만 여기 암스테르담은 30일 오후 10시 30분입니다.)
(Here Amsterdam is 10:30pm 31st Dec, But Korea is 6:30pm 30th Dec)
한 해 마무리들은 잘 하셨는지요? 혹은 하고 계신지요?
How was your days in 2011?
Was it good?
돌이켜 본 제 2011년은
행복, 행운, 감사
이렇게 3 단어로 표현할 수 있겠네요.
I can choose 3 words for my 2011.
Happy, Lucky, Thank
365일 대부분 매일매일 행복했었고
365days mostly I was Happy,
행운의 여신이 함께 하는지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알게되었고
and I can made a relationship with good people 'cuz I'm Lucky,
그 행복 과 행운 그리고 절 기억하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하며 지냈습니다.
So, I really thank everybody who around me and also Happy Lucky Life.
다가오는 2012년 새해에도 저 3가지 단어와 함께 하며 지내보려고 합니다.
I'll sticking on with those 3 words in 2012
저 3가지 단어가 2012년 여러분의 나날에서도 자주자주 찾아낼 수 있는 그런 단어들이길 바래봅니다.
I hope you guys also often hanging out with my 3 words.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